해수욕장17 선녀바위해수욕장의 일몰 III 2014. 1. 7. 선녀바위의 일몰경 II 2014. 1. 6. 밧개해수욕장의 아침 풍경 이른 아침 뿌연 해무 속에서의 풍경들... 그 풍경에 매료되어 이리 뛰고 저리 뛰던 내 모습... 밧개해수욕장의 또다른 모습에 반한 아침... 2013. 3. 26. 얼마 만이더라 - 밧개해수욕장 벌써 3년여가 지난... 밧개해수욕장... 그 때는 눈이 덮이고 내리던 풍경이었는데... 이번에는 추위가 물러나고 있는 밧개해수욕장을 밟았다. 프랑스인인 Remi와 해수욕장을 거의 왕복으로 거닐며 대화도 나눴던... 너무나 아름답지만 단조로운 해변을 따라 해가 저물기만을 기다렸다. 2013. 3. 22. 난 달팽이... 나란 사람... 때론 느리지만... 언제나 묵묵히 내 갈 길 걷는 사람이고 싶다. 정말 미련스러울 정도록 다른 곳에 눈길 두지 못 하는... 그런 내가 때론 답답해도 보이지만... 2013. 3. 19. 꽂히면 그 것만 찍는다. - 바람아래 해수욕장에서...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 가장 첫 포인트, 바람아래 해수욕장. 그 곳에서 마주한 녀석들 그것들을 담은 내 자신... 난 참 이런거에 잘 꽂힌다. ^^;;;; 2013. 3. 19.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