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1 윤석열, '김건희, (300만원짜리) 디올백(Lady Dior Pouch) 물리치기 쉽지 않았을 것...'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과 관련해 "아내 입장에서 물리치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것이 문제라면 문제고 좀 아쉽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앞으로 뇌물을 받으면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것이 문제라면 문제지라고 하면 해결될 듯... 대통령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니 공무원 여러분~~~~ 매정하게 끊지 말고 물리치다 받으세요~~~~~ 대통령께서 조금 아쉽지만 문제 아니랍니다~~~~ '사람이면 뇌물을 받아야지 얼마나 매정하면 뇌물을 거절하나'라는 말이 나오겠네... https://youtu.be/aCCpiWasubQ 2024. 2.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