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종종 들르던 카페였습니다.
그 곳에서 내려다 본 도로는 뭔가 사진 충동을 불러일으키죠.
하지만 그 동안 한 번도 실행에 옮기지 않았는데...
결국 손각대와 난간을 이용한 장노출 사진을!!!
그나마 좀 마음에 드네요. ^^
그리고 영형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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