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인 마지막날 우도를 갈 계획이 있었다.
그런데 성산일출봉으로 가는 도중 먼발치서나마 우도를 바라볼 기회가 생겼다.
그런데... 그런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다빛이... 작살!!!
아.. 지금 생각해 보면 발이라도 한 번 담가보지 못 하고 온게 조금 아쉽기만 하다...
아무튼 우리는 스치듯 두문포구를 지나쳐서 성산일출봉을 향해 떠난다...
성산일출봉을 향해...
그런데 성산일출봉으로 가는 도중 먼발치서나마 우도를 바라볼 기회가 생겼다.
그런데... 그런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다빛이... 작살!!!
아.. 지금 생각해 보면 발이라도 한 번 담가보지 못 하고 온게 조금 아쉽기만 하다...
아무튼 우리는 스치듯 두문포구를 지나쳐서 성산일출봉을 향해 떠난다...
성산일출봉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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