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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28

윤석열 정부, 국민들에겐 박절해서 25만원 못 줘도 우리 기술 유출시키는 인도네시아에게 개발비 1조원은 깎아주는... "인도네시아가 이미 기술을 빼돌려놓고 분담금 삭감을 요구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방사청은 “기술 유출 사건과 분담금 이슈는 완전히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 KF-21 제작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에 파견된 인도네시아 기술진은 지난 2월 개발 관련 자료를 유출하려다 적발된 바 있다." 전세계 모든 나라에게 호구 잡힌 대한민국인건지...기술도 이미 빼돌려 놓은 상대에게 책임을 물어 더 받아내지는 못 할 망정...1조 6,000억 중에 몇 첫억 깎아 주는 것도 아니고 1조를 깎아 준다고 하니...일본은 라인 뺏어가 미국은 반도체 뺏어가 이제 인니에겐 기술도 헐값에...뭐 이런 개호구가 다 있는지... 2024. 5. 9.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즐기기! 마지막 날. ^^ 부랴부랴 점심식사를 하고...놀이마루 바로 옆에 있는 롯데시네마에 갔습니다.어지간하면 롯데시네마는 안 가려 했는데...시간 문제도 있고 해서 예매를 해서 블랙머니를 봤죠. ^^ 14시 30분 블랙머니였습니다.그런데 상영 시간표를 보니 좀 심각하지 않나 싶더군요.겨울왕국 2가 대박이라쳐도...멀티플렉스 상영관 전체의 사영시간 중 2/3 가량을 독식하는게... 참...시장경제라고 하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암튼...영화 잘 보고 다시 놀이마루에 갔습니다. ^^마지막으로 10개국은 다 채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남은 국가 두 곳과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 나시고랭을 주문했죠. ^^ 브루나이의 나시카톡입니다. ^^밥 한 덩어리에 소스가 뿌려지고 그 위에 닭다리를 촥!!!요 녀석도 입맛에 맞더군요.. 2019. 11. 28.
완전 기대 중인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금요일 퇴근하면서 KTX 타고 부산 갑니다.먹으러... ㅎㅎㅎ그런데...쩝...둘이서 메뉴 네개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일단 사진상은 말이죠. ㅠㅠ부디...감당할 수 있길... ㅎㅎㅎ 2019. 11. 18.
가고 싶다 가고 싶어... ㅠㅠ 2019 한 · 아세안 푸드스트리트 2019 한 · 아세안 푸드스트리트​일 시 : 2019년 11월 15일(금) ~ 27일(수) / 13일간장 소 : 부산 전포동 놀이마루주 최 : 부산광역시주 관 :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후 원 : 외교부,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진구청협 찬 : BNK 부산은행​​Tasete ASEAN! 13일간 펼쳐지는 11개국 대표 음식의 향연!​2019 한 ·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여 '2019 한 · 아세안 푸드 스트리트'가 개최됩니다.11월 15일(금)부터 27일(수)까지, 아세안 10개국 현지 맛집의 대표 메뉴를 현지식 그대로 재현하여 여러분께 소개 드립니다.뿐만 아니라, 국내 셰프들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부산 시민들은 물론 부산을 찾는 .. 2019. 11. 12.
함께하게 되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인도네시아 이야기도 끝이 납니다. ^^ 그간 지겹게 이야기들을 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뭐... 조만간 사진을 공유하게 되면서 추가로 어느 정도 다시 올라올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단체 사진이 도착한 이상 이야기를 마칠까 하거든요. ^^ 지금도 그 곳을 떠울리면 가슴 한 켠이 아려오기만 합니다. 아마도 그 아이들의 현실을 보고 온 나로썬 내 자신의 안락함이 조금은 미안해서일 수도 있고... 하지만 지금의 현실에서 그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더 보듬기엔 여력이 없기 때문에 미안해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 삶 속에서 열심히 살다보면 어쩜 그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겠거니 하며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까 합니다. ^^ 아래 부분은 혹시라도.. 2010. 3. 15.
가족... 2010. 2.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서로 힘이 되어주고 서로 끈이 되어서 함께 끌어주는 것... 어쩌면 내 자신을 포기할 수 있는 것 그것이 가족이지 않을까요? 그런 큰 사랑을 나눌 수 있다면 어쩜 우린 이미 가족인지 모릅니다. 어린 아기를 바라보는 눈빛 속에 어린 그 사랑처럼... 우리가 서로를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고 우리가 서로를 사랑의 마음으로 감싸 안아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우린 이미 가족이라 할 수 있겠죠.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내가 가족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함께 하길 원합니다. (허락을 득하고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차마 소심한 성격에 만나서도 이야기 하지 못 한 것 죄송합니다.) 2010.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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